직장인의 점심시간은 늘 부족하다. 쫓기듯 밥을 먹고 허둥지둥 사무실로 돌아가는 모습이 오히려 자연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똑같이 주어지는 1시간의 점심시간을 쪼개 활용하면 일찍 일어나야 하는 부담과 곧 이어지는 포기로 번번이 실패하게 마련인 새벽 시간보다 더 요긴하게 시간을 요리할 수 있다.
홍보회사에 근무하는 조모 씨는 점심 식사 후 20분씩 꾸준히 책을 읽는다. 매..
'시간관리 노하우'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7/10/31 [시간관리 사례2] 점심시간 30분은 ‘1년 130시간’ (7)
- 2007/06/06 여러분들의 시간은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6월6일.
6월의 첫날이 바로 어제였던거 같은데..벌서 6일이라니..헉~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 듯한 느낌이 들때면 나의 나침반인 아웃룩에 등록된 나의 목표를 끄집어 낸다. 기록된 나의 목표와 일정들을 체크하면서 플래너에 기록도 하고 나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나는 현재 잘 살고 있는 걸까? 라는 물음도 던져보면서 말이다. 실행에 옮기지 못한 일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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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에서 돌아왔군요.. 얼마나 재미 있었을까?
나우리님..안녕하세요..^^;
궁금해하시는만큼 무지 재미있었습니다.ㅎㅎ
자투리 시간의 활용에 대한 좋은 글들은 자주 접하지만...
문제는 그게 쉽지가 않다는거죠. ^^;
그 자투리 시간만 잘 활용했어도 내가 얼마나 변했을까...라는
생각을 항상 하지만... 귀차니즘인지 의지박약인지...
하여튼 이글을 읽고 다시금 열심히 살아봐야겠네요. *^^*
전 내일부터 점심시간에 EBS 온라인 영어문법강의를 들으려고 합니다.
한 강의가 30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점심먹구와서 듣기에 적당할것 같습니다.
문제는 오후의 나른함과 저와의 싸움이죠. ^^
온라인강좌는 자신의 의지가 많이 필요하죠.^^;
마지막까지 열심히 들어서 영어 문법의 달인으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저도 점심시간을 활용해보려고 했으나....
회사 분위기가 점심시간이 확실하게 보장되질 않으니 이도 눈치보이긴 매한가지더군요. 그냥 이른 새벽과 퇴근 후의 시간을 잘 활용하는 쪽이 더 마음 편하네요. 오늘 부터 좀더 세밀한 계획을 세우고 기록을 해봐야겠습니다. 얼마나 잘 되는지. 오늘은 많은 힘을 얻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박슴도치님..
저도 요즘 이른 새벽문화를 즐겨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새벽문화와 친해져야 부자가 될 수 있는 확률이 높다라는 어는 선배님의 말에 솔깃해서요..ㅋㅋ
아직까지 생체시계가 적응해가는 단계라 낮에는 약간 졸리기도 하지만
나름 이른 새벽시간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힘을 얻으셨다는 말씀에 저 또한 힘이 납니다.
오늘 하루도 함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