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웃룩으로 시간관리한다"


2008년 무자년의 새해가 밝은지 이제 8일째에 접어듭니다. 연말이나 연초에 세우셨던 계획들이 벌써 작심삼일로 흘려 보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님 아직까지도 올해 하셔야 할 목표를 세우지 못하신 분들도 계시겠죠.^^; 목표를 꼭 세워야 할까 라는 의문도 가끔 들지만 그래도 목표라는 녀석은 제게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주다 보니 필요성에 대해서는 나름 체득한 바가 있어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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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기전 지금까지 읽은 책이 궁금해서 작업 폴더를 확인해봤다.나름대로 책을 열심히 읽고 싶어 세운 목표는 월 2권 읽기.. 그렇다면 9월까지 읽었어야 할 책은 무려 18권, 그럼 얼마나 읽었을까? [작업] 폴더에 생성한 [독서목록] 폴더를 선택하니 내가 읽은 도서들의 목록이 쭈~~욱 표시된다. 얼마 읽지 않았음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ㅠㅠ 필드중에서 [상태]로 분류하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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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실행을 방해하는 게으름, '굿바이, 게으름'의 문요한 저자가 제시하는 게으름 탈출을 위한 마음 가짐에 대해서 알아보자. 1. 게으름은 본성이 아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게으름이란 천성아 아니라 '목표와 관계를 잃었을 때 나타나는 상타'라고 보았다. 이는 곧 목표와 관계를 회복하면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이다. '도전과 재도전의 과정으로 이어지는 삶!'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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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7월19일(목) 늦은 저녁 7시30분에, FPUG와 함께하는 자기계발 세미나가 있어서 참석했다. 올 하반기에는 FPUG와 함께 자기계발세미나를 오피스튜터 교육장에서 진행하기로 협의가 된 후 1회로 진행하는 세미나였다. 1회 자기계발 세미나 주제는, “Self 실행력강화”자기계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실행력이라는 부분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1회 주제로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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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추전해 준 SBS스페셜 기획-0.2평의 기적, 절하는 사람들~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건강관리를 게을리하는 나에게는 혹~하게 만드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단, 20분의 꾸준한 투자로 건강해질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꾸준히 잠자기 전 20분을 투자하고 있다. 108배 절하기를 하면서 유산소 운동 및 몸의 균형, 인내, 집중, 명상 등등 좋은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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