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웃룩으로 시간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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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읽고 있는
"메이디의 50년 세일즈 인생 이야기" 중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

Everything is possible, 모든 것은 가능하다.






사람들은 가끔 내가 일중독이 아닌지 묻는다.
물론 아니다.
내가 일을 바라보는 관점은 삷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성공보다는 실패에서 더 소중한 불변의 가치를 배운다.
불행에 대한 건설적인 대응만이 행복을 가져다 준다.
썀쌍둥이인 '열정'과 '기쁨'을 동시에 가지려 노려해라. 둘 가운데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도 갖기 어렵다.

열정(enthusiasm)이라는 단어는 그리스어인 'en theos'에서 유래했다.
신성한 에너지로 고취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다음과 같은 말들도 있다.

- 모든 것을 다 잃더라도 열정만 있다면 그 사람은 다시 일어설 것이다. (H.W 아널드)

- 열정은 인간이 무엇을 추진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용기를 불러일으키고 자신감을 불태우며, 의혹을 극복하게 한다. 모든 성취의 근원이다.

- 당신은 삶에 열정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삶도 당신에 대한 열정을 갖게 될 것이다.

- 열정이란 불길과 같아서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할 때에 타오른다.

사회 초년생 시절에 나는 많은 직업에서 실패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운좋겠도 능력있는 상사를 만나 그의 인도를 받을 수 있었다.

"당신이 씹을 수 있는 것보다 많이 물어 뜯어라. 그리고 그걸 그냥 씹어라. 당신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약속을 잡아라. 그리고 그걸 그냥 지켜라."

여기에 이런 말을 더 추가하고 싶다.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그리고 그것을 잘 해내라."

나는 보험을 판매하기 두려워하는 보험 세일즈맨들을 종종 만나곤 한다.
그들이 판매하는 보험 상품이 사람들의 생활비를 갉아 먹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나는 내가 판매하는 보험 상품이 가족에게 보장을 전달함으로써 그 가족에게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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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진 | 2008/06/13 14:12 |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쓰기

열정... 제가 하는 일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열정, 프로라는 단어를 매우 좋아합니다.
말이나 글로만 적어도 가슴이 두근 두근 될 정도로..ㅋㅋ
왠지 두 단어를 볼 때마다 제가 살아 있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위의 내용중에서 "불행에 대한 건설적인 대응만이 행복을 가져다 준다."라는 문구가 너무나도 와 닿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늘 잊지 않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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