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6일.
6월의 첫날이 바로 어제였던거 같은데..벌서 6일이라니..헉~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 듯한 느낌이 들때면 나의 나침반인 아웃룩에 등록된 나의 목표를 끄집어 낸다. 기록된 나의 목표와 일정들을 체크하면서 플래너에 기록도 하고 나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나는 현재 잘 살고 있는 걸까? 라는 물음도 던져보면서 말이다.
실행에 옮기지 못한 일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반성하는 시간으로 나를 다시 한번 다스린다. 현재 나는 시간관리 도구로 Outlook 2007, PDA폰, 프랭클린플래너라는 3가지 도구를 사용한다.
나름 효과를 본 몇가지 방법을 소개해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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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과 회사의 목표, 일정을 함께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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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과 작업을 분리하여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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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월, 주, 일 목표를 메모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그리고 항상 열어보고 체크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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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 관한 모든 정보는 Outlook으로 통합하고, PDA폰과 프랭클린 플래너는 부수적인 도구로 활용한다. 특히 프랭클린 플래너의 Weekly Compass는 1주일 단위의 나의 역할과 목표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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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을 받은 후에는 반드시 Outlook 연락처에 등록하고, 메모란에 느낌을 기록해 놓는다. 등록된 연락처가 PDA폰과 동기화 되었을 때 상대방이 전화를 한 경우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는 센~스, 사회생활의 에티켓이 아닐까 싶다.
시간을 관리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결국엔 나 자신을 관리하고 있음을 느낀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이라는 평등한 시간이 있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느냐가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완성해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하는 부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개인적으론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고 싶다면 꼭 시간을 균형 있게 활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시간관리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면서 혜민아빠의 "나만의 시간관리 노하우 방법"에 관한 글을 읽어보게 되었다. 와 닿는 부분이 많아 소개하오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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