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92회 북세미나가 있는 날!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화법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을 했다.
편안한 인상과 감미로운 목소리가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고 집중할 수 있게 한다.
김일중 이사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면서 흥미로운 이야기 꺼리가 나올거라는 생각으로 집중을 하지만 주제의 넘나듦이 기대감을 점점 흐리게 만든다.
저자와 공감할 수 있는 장으로 북세미나에 참석을 하는데 요즘들어 점점 책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기 보다는 겉도는 식의 세미나가 되어 가는 듯 해서 좀 아쉽기는 하다.
세미나 내용과 책의 판매에 얼마나 많은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자분들은 자세한 내용은 책을 구입해서 보라는 말들을 예전보다 더 많이 언급하신다.
물론 세미나에 할애하는 시간동안 책 내용을 너무 많이 소개하다보면 도서를 구입하지 않을 확률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으론 저자와 더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을때 도서를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더 많이 든다. 그래서인지 공감할 수 없는 세미나는 왠지 겉도는 느낌들어 많이 아쉽다.
나의 의도하는 조금은 다른 세미나였지만 김일중 이사님의 말씀 중에

첫째, 눈치 시스템
순간의 집중력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도출하고 대화를 장악할 수 있는 눈치를 키워야 한다고 하신다. 세미나 내내 청중의 반응을 면밀히 살피면서 이야기꺼리를 바꿔 나가시는 걸 보면서 눈치 시스템에 대해 조금은 감을 잡았다.
둘째, 엄마처럼 말하면 언젠가 통한다.
의도하는 바는 미흡하고 어설플 수 있지만 훗날 확실하게 맘속을 파고드는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대화 화번을 구사하라는 말씀이신거 같다.
그러면서 엄마와 닭머리..(난 조기 머리로 들었었는데), GOD의 노래 중 자장면에 얽힌 '어머니께' 라는 노래를 예로 비유하신다.
셋째, 웃긴 얘기 외우지 말자. 재미있는 이야기는 단위 포장하라.
흥미로운 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나만의 이야기 꺼리를 단위 포장하여 갖고 다니라는 말씀도 나름 재미있게 시나리오를 구성할 수 있지만 전달하는 맛깔스러운 애드립이 없으면 좀 힏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내심 해보게 된다.
재미있는 이야기 꺼리, 진솔한 대화, 흥미로운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들이 무심코 흘려버리는
생산적인 성과들을 더 많이 이끌어 낼 수 있게 하거나
아님 재미를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 내용들의 화법, 제스처 등을 잘 구사할 수 있다면 더욱더 대화가 show를 보듯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언뜻 편안하고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구나 생각이 든다. 그리고 김일중이사님께 계속 강조하셨던 '읽어 보시면 책 값은 합니다" 라는 말씀에 한치의 의심이 들지 않은 세미나였다.
즐겁게 대화할 수 있는 화법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을 했다.
편안한 인상과 감미로운 목소리가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고 집중할 수 있게 한다.
김일중 이사님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면서 흥미로운 이야기 꺼리가 나올거라는 생각으로 집중을 하지만 주제의 넘나듦이 기대감을 점점 흐리게 만든다.
저자와 공감할 수 있는 장으로 북세미나에 참석을 하는데 요즘들어 점점 책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기 보다는 겉도는 식의 세미나가 되어 가는 듯 해서 좀 아쉽기는 하다.
세미나 내용과 책의 판매에 얼마나 많은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자분들은 자세한 내용은 책을 구입해서 보라는 말들을 예전보다 더 많이 언급하신다.
물론 세미나에 할애하는 시간동안 책 내용을 너무 많이 소개하다보면 도서를 구입하지 않을 확률도 있겠지만,
내 개인적으론 저자와 더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을때 도서를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더 많이 든다. 그래서인지 공감할 수 없는 세미나는 왠지 겉도는 느낌들어 많이 아쉽다.
나의 의도하는 조금은 다른 세미나였지만 김일중 이사님의 말씀 중에

토크쇼화법의 저자이신 김일중이사님은 열강중
첫째, 눈치 시스템
순간의 집중력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도출하고 대화를 장악할 수 있는 눈치를 키워야 한다고 하신다. 세미나 내내 청중의 반응을 면밀히 살피면서 이야기꺼리를 바꿔 나가시는 걸 보면서 눈치 시스템에 대해 조금은 감을 잡았다.
둘째, 엄마처럼 말하면 언젠가 통한다.
의도하는 바는 미흡하고 어설플 수 있지만 훗날 확실하게 맘속을 파고드는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대화 화번을 구사하라는 말씀이신거 같다.
그러면서 엄마와 닭머리..(난 조기 머리로 들었었는데), GOD의 노래 중 자장면에 얽힌 '어머니께' 라는 노래를 예로 비유하신다.
셋째, 웃긴 얘기 외우지 말자. 재미있는 이야기는 단위 포장하라.
흥미로운 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나만의 이야기 꺼리를 단위 포장하여 갖고 다니라는 말씀도 나름 재미있게 시나리오를 구성할 수 있지만 전달하는 맛깔스러운 애드립이 없으면 좀 힏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내심 해보게 된다.
재미있는 이야기 꺼리, 진솔한 대화, 흥미로운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들이 무심코 흘려버리는
생산적인 성과들을 더 많이 이끌어 낼 수 있게 하거나
아님 재미를 더욱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 내용들의 화법, 제스처 등을 잘 구사할 수 있다면 더욱더 대화가 show를 보듯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언뜻 편안하고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구나 생각이 든다. 그리고 김일중이사님께 계속 강조하셨던 '읽어 보시면 책 값은 합니다" 라는 말씀에 한치의 의심이 들지 않은 세미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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