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웃룩으로 시간관리한다"


1.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지 않는 편이다.

2.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는 편이다.

3. 동시에 너무 많은 일을 처리하려고 한다.

4. 맡은 업무와 활동에 대해 전체적인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5. 일정에 대한 계획을 잘 세우지 못한 경우가 많다.


6. 책상위에 서류가 잔뜩 쌓여 있는 경우가 많다.

7. 중요하지 않은 서류를 읽느라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8. 서류를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보관하지 못하는 편이다.

9. 메모 혹은 주소나 전화번화가 적힌 쪽지를 찾느라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10. 일하고 싶은 의욕이 없어 일에 대한 무관심한 태도를 보인다.


11. 협조적이지 못하고 팀워크가 부족하다.

12. 전화로 인해 업무가 중단되는 경우가 잦다.

13. 예정에 없던 방문객으로 인해 업무가 중단되곤 한다.

14. '아니오'라고 말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15. 불완전한 정보나 뒤늦은 정보로 업무에 차질을 빚을 때가 있다.


16. 가끔은 자제심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17. 일의 끝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편이다.

18. 주위가 소음 등으로 산만한 편이다.

19. 보통 회의는 길고 지루하다.

20. 토론이나 회의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


21. 커뮤니케이션 부재 혹은 부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문제다.

22. 사적인 잡담을 자주 나누는 편이다.

23. 너무 지나친 커뮤니케이션이 문제다.

24. 서류마다 너무 많은 메모를 기재해 두었다.

25. 일을 자꾸 미루는 경향이 있다.


26. 모든 사실을 속속들이 다 알고자 하는 성향이 있다.

27. 대기 시간(예를들면, 약속이나 진료를 기다리는 시간 등)이 만만치 않다.

28. 매사에 조급하고 초조해하는 편이다.

29. 웬만해서는 부하 직원에게 업무를 위임하지 않는 편이다.

30. 위임한 업무에 대해서도 적절한 관리를 거의 하지 않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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