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웃룩으로 시간관리한다"


어느 회원님의 질문내용입니다.받은 편지함에 있던 메일 내용을 드래그하다가 손이 미끄러져 받은편지함 위에 있는 사서함-XXX로 메일이 들어가 버렸는데 메일 내용을 찾을 수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테스트해본 결과메일은[보낸 편지함]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으로 더위를 날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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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2007에서는 아웃룩 정보 (전자메일, 모임, 연락처)를 손쉽게 원노트 2007로 내보내서 원노트 정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원노트로 내보내기 하면 기본적으로 전자필기장에 '분류되지않은노트'로 들어가게 됩니다. 기본 노트 위치를 변경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설정을 변경하면 됩니다. 1. 원노트 2007을 실행한 후 도구 메뉴에서 옵션을 선택합니다. 2. 옵션 대화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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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메일로 hotmail을 사용하는 핫메일(MSN 계정으로도 많이 사용)을아웃룩 2007에서 설정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1. [도구]-[계정 설정]을 선택합니다.2. [새로 만들기] 단추를 눌러 대화상자가 나오면 옵션에서 [HTTP]를 선택합니다.3. 사용자 이름, 전자 메일 주소, 암호를 입력한 후 [다음] 단추를 클릭합니다.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었다면 [마침] 단추를 눌러 종료합니다.4. 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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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성균관대학교 박재희 교수(철학박사)님의 강의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1. 유능한 장군의 5가지 덕목 1) 실력(智) : 다양한 현장감과 위기감 및 대안의 제시 능력이 있는 장군 : 山戰(산전), 水戰(수전), 濕戰(습전), 坪戰(평전)을 치룬 장군 2) 소신(信) : 확고한 신념을 가진 장군 : 白戰不退(백전불퇴)가 아니라 白戰(백전)을 위태롭지 안하게 하면 서 win-win 게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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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자이베르트 시간관리' 도서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간을 계획하실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원칙과 규칙을 올려드리니 매일 몇개씩이라도 적용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1. 기본원칙 (60:40 규칙)업무 시간 중에서 일정 부분에 대해서만 계획을 세워라. 경험으로 볼 때 전체 업무 시간의 60% 정도가 적당하다.2. 활동 내용 및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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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읽고 있는"메이디의 50년 세일즈 인생 이야기" 중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 올려봅니다.Everything is possible, 모든 것은 가능하다. 사람들은 가끔 내가 일중독이 아닌지 묻는다.물론 아니다.내가 일을 바라보는 관점은 삷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나는 성공보다는 실패에서 더 소중한 불변의 가치를 배운다.불행에 대한 건설적인 대응만이 행복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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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도서를 읽고 난 후 도서요약정리입니다.탑 셀러가 되려면 VITO를 잡아라.아마존 세일즈 부문 베스트셀러앤토니 파리넬로 지음 / 루트컨설팅 옮김김앤김북스1. 본 도서를 읽고 난 후 뇌리에 가장 크게 남아있는 내용은? 신뢰는 장기적인 사업관계에서 아주 중요하고 의미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신뢰를 만드는가? 한가지 요소는 우선 당신의 말의 권위이다. 만약 당신이 확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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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등록할 때 미리 알림을 설정했는데 미리 알림 창이 실행되지 않습니다.왜 그럴까요?오늘 작업에 있는 항목을 미리 알림으로 표시하고 싶을때 미리 알림 기간이 오늘 날짜로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일정과 작업의 미리 알림 설정 비교[일정 화면][작업 화면][나에게 용기를 주는 한마디!]생각이 많으면 용기는 줄어든다. 적당한 생각은 지혜를 주지만, 과도학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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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hange Server와 아웃룩 2007을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메일 발송시 [받는 사람] 단추를 누르면, 주소록 대화상자에서 [전체 주소록] 즉 Exchange Server에 등록된 주소만 보이고 제가 등록해놓은 연락처 폴더가 표시되지 않습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다음과 같이 하시면 연락처 폴더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1. [도구] 메뉴에서 [전자 메일 계정]을 선택합니다.2. [전자 메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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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튜 직원들하고 오랫만에 휴넷 골드클래스 특강에 다녀왔다. 주제는 방열 前 농구감독님의 "All for one, one for All 조직의 마력" 난 개인적으로 프로라는 말을 좋아하고 스포츠 경기를 좋아한다.세미나 내내 프로에 대한 생각이 가득차게 방열 전 감독님의 카리스마에 압도되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집중했던 세미나였다. 진정한 프로라 함은 참 많은 것을 요구하는구나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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